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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명 : [20ss Part2] Summer Scent
    • 상품간략설명 : 애드오프의 20SS Part2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보고 영감을 받아 누구에게나 있었던 학창시절의 여름날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여름날의 낮잠, 풀잎의 향기, 습하지만 싱그러운 날씨, 여름의 인연' 등 여름의 소소하지만 직관적인 행복을 애드오프만의 무드로 표현했다. 애드오프의 위트있지만 가볍지 않은 감성과 여름날 자연의 다양한 색감을 이번 시즌 의류에 담았다.
  • 상품명 : [20ss] Everyone has their own way to swim.
    • 상품간략설명 : 누구나 자신만의 헤엄치는 방법을 가지고 있다. 모두가 같은 깊이의 물에 빠지더라도 저마다의 방법으로 헤엄치는가 하면 그대로 가라앉아 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지만 오직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설명이 가능하다. 이번 시즌 무드를 통해 각자가 겪는 시련.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을 무겁게 또는 위트있게 풀어냈다.
  • 상품명 : [19fw] I always thought We'd be young!
    • 상품간략설명 :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하고 어리석지만 그 때의 우리였기에 가능한 행동이다. 이상하리 만치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며, 마음대로 날뛰고 철 없던 그 때의 우리를 상대적으로 여유있고 성숙해진 현재의 우리가 부러워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얄궂다. 사랑, 각자의 푸념 등으로 시작된 다양한 이야기의 출입구는 예정된 종착역처럼 "우린 항상 어릴 줄 알았어!" "그 때 참 무모했지."라는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그 때의 멈춰있는 이야기는 회자되어 현재 우리의 타이밍에 맞춰 새롭게 해석되어 영향을 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 영향을 먹고산다.

      22년 전 레트로 무비에서 발취한 컬러들은 현재의 트렌드 컬러가 되었다.
      애드오프는 이번 시즌에서 어린시절의 유희성과 현재(어른)의 요소를 접목시켜 애드오프만의 뉴트로 디자인을 보여주려 한다.